Advertisement
이어 이재욱은 "초반에 액션 콘티를 보여주셨는데, 일주일에 한 번씩은 세 네 시간 연습을 했던 것 같다. 아무도 안 다치게끔 하려는 현장 안의 암묵적 룰이 있다 보니, 일주일에 한 번은 무조건 연습했고, 한 신을 찍을 때마다 3~4일을 촬영했다. 전날에 가서 와이어를 연습하고 했던 기억이 남는다. 사실 은항나무 숲에서 찍었던 액션이 가장 길게 찍은 것인데 4일을 촬영했다. 촬영장에 가서 놀랐던 것이 저는 가서 홍콩 드라마나 무협에 대한 아름다움을 생각했는데, 제가 봤을 때 화려함과 아름다움이 제 스스로도 구현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와호장룡'이라는 작품에 인터뷰 같은 것을 찾아보는데 조명 크레인이 네 대가 와서 찍었을 때 감정이 좋았다는 인터뷰가 있더라. 저도 '탄금'에서 그 장면을 찍는데 크레인이 네 대가 왔더라. 긴장되고 설레고 잘 찍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는데, 너무 뿌듯했다. 아무도 안 다치고 했다는 점에서 스스로 칭찬을 해줬다"고 했다.
Advertisement
이재욱은 이어 "전날에 물도 안 마시면서 했다. 소금을 먹어서 지방을 완전히 근육에 붙이는 작업을 했는데 그 정도까지 몸이 좋지 않더라. 아무래도 신 자체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는데 조명때문에 감사한 부분이 있다. 전반적인 모든 것들이 보이지 않았기에 뭔가에포커싱이 안 맞춰져서 흘러가지 않았나 생각 중이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