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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날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제레미 프림퐁이 리버풀의 새로운 선수가 되는 데 대한 마지막 의료 검진과 계약 서명이 몇 시간 안에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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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스로 성장할 가능성이 큰 케르케즈는 리버풀로의 이적을 강하게 원하고 있다. 리버풀이 본머스의 요구 조건만 맞춘다면, 협상은 매끄럽게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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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1세인 케르케즈는 이미 프리미어리그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으며, 미래가 매우 유망한 선수다. 다가오는 2025~2026시즌에 리버풀은 좌우 풀백에 케르케즈와 프림퐁이 배치된 새로운 수비진을 구성할 것으로 보인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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