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얼굴천재들의 만남, 차은우 고윤정의 얼굴합 미공개샷이 추가 공개됐다.
프랑스 패션 브랜드의 모델 차은우 고윤정이 최근 새로운 캠페인 'Call my name' 광고가 온에어 10일 만에 누적 조회 수 1700만 명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하자 미공개 샷이 추가 공개된 것.
이번 캠페인은 2025 여름 시즌을 맞아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뮤즈이자 지금 가장 주목받는 두 배우, 차은우와 고윤정이 함께한 첫 캠페인으로 화제를 모았다.
최초 티저가 공개된 9일 저녁부터 각종 포털 사이트 및 커뮤니티, SNS 등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그야말로 모든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윤정은 '언젠가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종영 인터뷰에서 차은우와의 케미가 터졌다는 질문에 "차은우 씨 이야기가 나오면, 저도 진짜 감사한 마음이 먼저 든다. 워낙 잘생기신 건 다들 아시지만, 같이 촬영할 수 있어서 되게 영광이었다. 외모로만 평가 받는 경우도 있는데, 사실 연기도 정말 열심히 하시고, 저도 많이 배웠다. 현장에서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이런 얘기 들으면 쑥스럽기도 하고, 광고 촬영 때도 서로 시너지가 되게 좋았던 것 같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두 사람은 나이도 비슷하다. 고윤정이 1996년생, 차은우가 1997년생으로 1살차 연상연하다.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의 상징적인 클래식 로고 및 데님 아이템을 착용한 차은우와 고윤정의 완벽한 비주얼 케미스트리와 함께, 유광굉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과 감각적인 미장센이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단편 영화를 연상케 한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에는 60초 풀 버전 영상을 공개됐다.
새롭게 공개된 풀 버전에는 기존 15초, 30초 버전에 노출되지 않았던 미공개 컷이 포함되어 있으며,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마음이 이어지는 순간 두 배우가 느끼는 감정의 흐름을 더욱 디테일하게 감상할 수 있다.
[출처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lyn@sportschosun.com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돌싱' 28기 순자, 옥순♥영호 결혼식 불참 이유 폭로.."오지 말라는데 왜 가" -
서인영, 파격 노출 수영복 화보 "가슴 다 파여..돈 많이 받았다" -
아일릿 모카, 39일만 활동재개 무리수에 눈물? 멤버 입 열었다 "완전체 무대 다행"[SC이슈] -
김대호, 또 시작된 '내 집 플렉스'...모래사장 이어 암벽 설치 "건강해지고 싶어"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3.손흥민 역시 'LAFC가 잘못이었다'→대표팀 오자마자 멀티골 '펄펄'…리그 13G 무득점 빨리 잊어라
- 4.131m 홈런성 2루타 너무 아깝다! '벌써 3안타 폭발' 이정후 3G 연속 멀티히트, 3할이 보인다
- 5.[속보]홍명보호 "강상윤도 월드컵 본선 끝까지 남는다…소속팀 전북과 협의", 훈련파트너 3인 결국 전원 멕시코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