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최지우가 5세 딸 육아를 잠시 뒤로 하고 절친들과 여행에 나섰다.
최지우는 지난 19일 개인 계정을 통해 "멋진 친구 덕에 시간여행자가 된 듯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절친인 윤유선, 신애라, 유호정 등과 경주 여행을 떠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한적한 한옥에서 휴식을 취한 최지우는 전보다 편안해진 표정과 미소로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1975년생으로 올해 만 49세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해 이듬해 딸 루아를 낳으며 행복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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