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대해 이재욱은 "노출에 대한 부담도 있었지만, 상황이 주는 힘이 있었기에 잘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찍었다"면서, "체지방이 5~6% 정도였다. 성격이 나빠질 뻔하기도 했는데 힘든 상태가 홍랑과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즐겼던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날 물도 안 마시고 소금을 먹어서 지방을 완전히 근육에 붙이는 작업을 했는데 그 정도까지 몸이 좋지 않더라. 신 자체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는데 조명 때문에 감사한 부분이 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일반적으로 남성의 경우 체지방 비율이 5% 이하로 떨어지면 생명 유지에 필요한 필수 지방이 부족해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5% 정도면 근육의 개별적인 선도 보일 수 있을 만큼 모든 근육이 매우 뚜렷하게 드러나는데, 보디빌딩 대회에서 볼 수 있는 수준의 체형이 된다.
Advertisement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