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이혼 후 평화를 되찾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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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율희의 채널' 율희의 집'에는 '도파민 중독자 분들만 보세여'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율희는 어버이날을 기념, 부모님에게 드릴 접시를 직접 만들기로 도전했다. 율희는 밀대 등을 이용해 도자기 만들기에 도전했고 한껏 집중했다. 그러다 율희는 "이렇게 건강한 삶이 기본값이어야 하는데 처음엔 이런 생활이 되게 재미없다고 느껴졌다"라며 속마음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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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가 얼마나 스펙터클하고 하루하루 자극적인 삶을 살았으면 (그랬겠나). 이렇게 평화로운 생활에 이질감이 들었다. '내가 뭔가 바쁘게 지냈는데 왜 무료하지?' 이런 생각이 들었다. 평범하면서 잔잔한 행복을 느끼게 됐다"라고 말했다.
율희는 2017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지만 2023년 12월 이혼했다. 율희는 최근 양육권을 가진 최민환을 상대로 양육자 변경·위자료 및 재산분할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지만 조정 불성립 결정이 내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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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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