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랭스는 지난 18일 진행된 LOSC 릴과의 2024~2025시즌 프랑스 리그1 최종전에서 1대2로 패배하면서 리그 16위가 확정됐다. 리그1 16위인 랭스는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한다. 상대팀은 프랑스 리그2 3위를 기록한 메츠로 확정됐다.
Advertisement
세 선수가 모두 리그2로 강등이 된다면 쉽게 팀에서 탈출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팀이 강등되면 주축 선수들이 모두 매각되기 마련인데, 랭스가 승격 의지를 강하게 세워 핵심 선수를 판매하려고 하지 않을 수도 있다.
Advertisement
이토의 경우도 랭스 주전으로 리그 4골 5도움에 그치면서 활약상이 최근 2시즌에 비해 저조했다. 세키네는 이번 시즌 도중에 합류해 주전으로 뛰었지만 아직 유럽에서의 적응이 완벽하다고 평가하기는 어렵다. 아직 잔류 희망이 살아있지만 일본으로서는 걱정될 수밖에 없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