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남성 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가 '브라이언 손절설'에 입을 열었다.
20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는 트로트로 제2의 가수 인생을 연 이정 린 환희가 출연했다.
이상민은 "브라이언과 환희가 손절할 뻔 했다는 얘기가 있다"고 불화설을 언급했다.
환희는 "2005년 '남자답게'가 '미싱유' 다음으로 사랑받았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브라이언이 내가 '남자답게' 부르는 걸 흉내 내더라. 사람들은 너무 재미있어 했지만, 내가 봤을 땐 너무 못 생겼었다. 너무 거지같이 흉내 내서 화가 났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 당시 가수들이 지나가다 날 보면 웃었다.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브라이언이 흉내 내는 네가 너무 웃겨'라고 했다. 당시 브라이언에게 진짜 세게 화도 냈다. 나를 많이 약 올린다"라고 덧붙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윤민수 子' 윤후, 韓오자마자 ♥최유빈 만났나..맛집·데이트 명소 포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 벌써 이 몸매? "배 이정도 들어갔다" 모델 출신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타석엔 서지도 못했다! '선발 마스크 → 2회말 대타' 대체 왜? 사령탑도 자책 "배터리 호흡이 좀…미안하네" [고척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