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독박즈'는 점심 식사를 마친 뒤 캠퍼밴을 타고 타우포로 이동한다. 차 안에서 유세윤은 "타우포에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호수가 있고 영화 '반지의 제왕' 촬영지로도 유명하다"고 소개해 멤버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김준호는 "여행엔 음악이지"라며 "세윤아 바다새의 '새야' 틀어줘"라고 요청하고 흥이 차오른 '독박즈' 멤버들은 즉석 떼창을 벌이며 분위기를 달군다.
Advertisement
이어 유세윤은 "요즘 SNS에서 핫한 게임"이라며 '리액션 눈치 게임'을 제안하고 멤버들은 본격 게임에 돌입한다. 하지만 김준호는 번번이 엉뚱한 행동으로 외면을 당하고 "이런 걸 못 맞히고 있는 내 자신에게 화가 난다"며 셀프 분노 모드에 돌입한다. 반면 '지니어스' 장동민은 제시어를 빠르게 캐치해내며 승승장구, 모두를 긴장케 만든다.
Advertisement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