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아일릿 모카가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모카가 최근 오른쪽 손가락을 다쳐 병원 진료를 받았다. 당분간 손가락 보호대를 착용하고 움직임을 최소화 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22일 대학교 축제 무대에는 참여하나 보호장비 착용 및 안무동작을 제한할 예정이니 너른 양해 부탁 드린다"며 "의료진의 소견과 아티스트 회복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향후 활동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일릿은 6월 16일 미니 3집 '밤'으로 컴백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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