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한 달 만에 믿기지 않는 몸매로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22일 자신의 계정에 "이제 여름 시작. 브런치 너무 맛있었어어어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햇살 가득한 카페 테라스에서 여유롭게 브런치를 즐기고 있다. 캐주얼한 의상에도 감춰지지 않는 늘씬한 몸매와 환한 미소가 단연 시선을 끈다.
특히 지난 4월 딸을 출산한 뒤 한 달여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이라는 점에서 빠른 회복과 여전한 비주얼에 팬들의 놀라움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두 차례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지난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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