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유준은 22일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 듄스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몰아쳤다. 10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정유준은 첫 홀부터 버디를 잡아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고 이후 13번, 17번, 1번, 5번, 6번홀에서 버디를 쳤다. 보기 없이 6언더파로 깔끔하게 대회 첫 날 일정을 마쳤다. 오후 2시30분 기준 단독 선두.
Advertisement
정유준은 경기 후 "전체적으로 모든 플레이가 만족스럽게 이루어졌다. 최근에 티샷이 흔들렸지만, 오늘은 티샷과 퍼팅 모두 좋았다. 버디 퍼트가 잘 떨어졌다. 페어웨이가 아주 좁다. 티샷이 좋았기 때문에 극복할 수 있었다. 러프는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지난해까지 대회장)보다 길지 않았다. 지난해와 달라진 부분이다. 라운드 초반에는 흐름이 좋지 않았는데 점점 좋아진다. 조금씩 발전한다고 생각한다"고 1라운드를 치른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한국오픈은 총상금 14억원으로 우승자에게 무려 5억원의 상금이 돌아간다. 또 우승자에게는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출전권도 주어진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