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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감시체계가 가동된 5월 15일부터 전날까지 누적 환자는 4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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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36.4%는 길가에서 발생했고, 실외 작업장(20.5%), 산(13.6%), 논밭(9.1%) 등에서도 나왔다. 발생 시간은 오전 10∼11시와 오후 3∼4시(각각 22.7%)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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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질환은 고온의 환경에 장시간 노출돼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샤워를 자주 하고 헐렁하고 밝은색의 가벼운 옷을 입는 것이 좋다. 또한 갈증을 느끼지 않도록 물을 자주 마시고,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해 폭염 땐 야외활동을 되도록 자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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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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