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2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선발 투수로 등판한 폰세는 자신감이 넘쳐 보였다. 지난달 20일 대전 NC전 7이닝 무실점 12탈삼진으로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였던 폰세는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을 준비했다.
Advertisement
무사 1루 NC 박민우는 한화 선발 폰세의 허를 찌르는 2루 도루에 성공하며 경기 초반 상대 투수를 압박했다. 1사 2루 이어진 손아섭과 승부에서 투수 앞 강습 타구가 나오자, 폰세는 글러브로 타구를 막은 뒤 재빨리 1루로 송구해 아웃카운트를 올렸다.
Advertisement
2회초 한화 채은성의 투런포가 터지며 선발 폰세에게 다시 리드를 선물했지만, 2회말 마운드에 오른 폰세가 1사 이후 천재환과 박세혁에게 연속 안타를 맞으며 동점을 허용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