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명단이 발표된 후 중국 소후닷컴은 '이번 중국 국가대표팀 명단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단연 미드필더 신예 양 밍양의 발탁과 공격진의 세대교체로 인한 활력이다. 29세의 양 밍양은 스위스에서 태어나 유럽 유소년 시스템을 거치며 성장했다. 뛰어난 수비 범위와 정교한 패스 능력을 갖췄다. 그는 스위스 청소년 대표팀 출신으로, 5월 20일에 선수 등록 협회 변경 절차를 마쳤다'며 양 밍양 발탁을 주목했다.
Advertisement
양 밍양은 1995년생으로 스위스 바젤에서 태어난 선수다. 교수였던 아버지를 따라 스위스로 이주한 가족 덕분에 그는 어린 시절부터 스위스에서 축구 선수의 꿈을 키웠다. 스위스 리그에서 성장하며 두각을 나타낸 그는 유망한 미드필더로 평가받았고, 16살부터 20살까지는 스위스의 연령별 대표팀에서 발탁될 유망주였다.
Advertisement
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