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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인턴 코디로 출연한 추성훈은 주우재와 함께 자신이 태어나 12살까지 살았던 오사카부 오사카시 이쿠노구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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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공터가 된 집 앞에서 "오래된 건물이기도 했고, 더 이상 사는 사람도 없으니까 재건축해서 다시 파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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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촬영 당일이 아버지 기일이었던 것이다. 추성훈은 "원래는 산소 가서 제사를 지냈어야 했는데 스케줄이 생겨서 해야하나 고민했다"고 고백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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