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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관객의 마음을 울렸던 영화 '7번방의 선물'의 예승이 역, 배우 갈소원이 어느덧 스무 살이 되어 이번 선거에서 생애 첫 투표에 참여한다. 공식 선거는 처음이지만, 학창 시절 학급 선거를 통해 한 표의 가치를 앞서 체감했다고 말하는 소원 씨. 꼬마 예승이에서 이제는 한 명의 유권자로 성장한 그의 투표 준비기와 첫 대통령 선거를 앞둔 기대와 설렘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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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제1조 1항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광복 이후 나라의 기틀이 된 이 문장은 한 독립운동가의 철학에서 출발했다. 바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외무부장이었던 조소앙 선생이다. 그가 기초한 임시헌장에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제로 함'이라고 분명히 기록돼 있다. 더 놀라운 건 선거권과 참정권에 대한 내용이 매우 구체적으로 명시돼 있다는 점이다. 그 철학의 깊이와 시대를 앞선 비전을 조소앙 선생의 후손인 조인래 씨를 통해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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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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