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한남동 고급 자택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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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잘 채려먹고 열심히 사는 안정형 34살 브이로그 어떤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아침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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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은 일어나자마자 커튼을 치고 테라스를 열며 날씨부터 확인했다. 이때 테라스에 있는 화분 하나가 쓰러져 있었고, 이를 본 강민경은 "어제 밤에 바람이 많이 불었나? 마치 숙취에 허덕이는 며칠 전의 나 같다"라고 전했다.
테라스에서 날씨를 체크하던 강민경은 "비가 계속 그렇게 오더니 오늘도 구름이 많고 습하다. 선선하더니 또 갑자기 이렇게 여름이 훅 왔다"면서 "테라스 쓰지도 못했는데"라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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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민경은 직접 내린 커피에 소금빵을 배달 시켜 먹고는 운동을 하러 헬스장으로 향했다.
또한 시드니에서 일정을 소화하는 모습도 공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미모를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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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민경은 2008년 다비치로 데뷔했으며, 현재 패션 브랜드 아비에무아를 운영하는 CEO로도 활동 중이다.
또한 강민경은 지난 2022년 서울 마포구 합정동의 근린생활시설 건물을 65억원에 매입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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