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폭싹 속았수다'의 열혈 팬인 최화정은 주역들의 등장에 "팬미팅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이에 세 사람은 '폭싹 속았수다'의 흥미진진한 뒷이야기를 털어놓는가 하면 드라마 속 명장면을 그대로 재연해 뭉클한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낸다.
Advertisement
반면 '폭싹 속았수다'에 특별출연 했던 강말금은 오디션 없이 캐스팅 됐다고 밝히며 신인상 6관왕의 클래스를 자랑했다는 후문. "('폭싹 속았수다') 대본이 들어오자마자 무조건 한다고 했다"고 바로 출연을 확정했다며 드라마의 성공을 단번에 예감한 남다른 선견지명까지 드러낸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강말금은 '찬실이는 복도 많지'에 함께 출연한 윤여정의 배려 덕분에 연기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된 사연도 밝힌다. 그는 "선생님 댁에 대본리딩을 하러 갔는데 등줄기에 땀이 흘렀다. 덜덜 떨면서 하니까 선생님께서 세 가지 조언을 해주셨는데 현장에서도 다시 떨었다"고 해 윤여정의 조언에 관심이 집중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