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길었던 K리그2 1로빈(팀당 13경기)의 마지막 경기에서 최정상을 다투는 두 팀이 정면으로 맞붙는다. 선두 인천은 승점 31로 압도적인 질주를 보여주고 있다. 전남은 승점 25로 한 경기 더 치른 이랜드(승점 25)에 밀려 3위지만, 선두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이미 가장 먼저 10승(1무1패) 고지에 오른 인천이 승리하면 2위 경쟁 팀들과의 격차를 더욱 벌릴 수 있다. 1로빈에서만 무려 11승을 챙기게 된다. 반면 전남이 승리하면 순식간에 격차가 좁혀질 수 있는 경기다. 전남이 승리한다면 인천과 전남의 격차는 단 3점으로 좁혀진다. 순식간에 선두 경쟁에 불이 붙을 수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상대 전남의 전력에 대해서는 "역습을 잘하고, 수비가 굉장히 탄탄한 팀이다. 우리가 공을 갖고 있는 시간이 많겠찌만, 역습을 얼마나 안 주느냐가 관건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Advertisement
일정한 선발 명단을 유지하고 있는 점에 대해서는 "일주일이라는 텀이 있다보니 선수들이 충분히 회복할 시간이 있다. 선수들이 못 뛰겠다고 하면 생각해보겠지만, 잘 뛰고 있다. 적절하게 교체도 가져가고 있기에 문제는 되지 않는다. 다만 날씨가 더워지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현 상황에서는 계속 연승하고 있기에 바꿀 이유는 없다고 본다"고 했다.
인천=이현석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