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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결혼 27년차'가 됐다는 지석진은 "지금 듣고 깜짝 놀랐다. 내가 그렇게 나이 들었나 싶다"고 토로했고, MC들은 "그래도 어려보인다"며 '최강 동안'임을 인정했다. 지석진은 "최근에 헤어스타일을 바꾸긴 했다"며 흡족한 모습을 보였지만 MC 김구라는 "그건 나이가 들었다는 증거다. 젊어 보이려고 머리를 일부러 내린 것"이라고 일갈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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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석진은 '프로 반성러'라는 소문에 대해 "반성문보다 각서가 편하다. 반성문은 스스로 생각해야 하는데, 각서는 불러 주는 대로 쓰면 된다"는 남다른 소신으로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모든 부부가 위기가 있고 저도 있었지만 잘 극복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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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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