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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시는 파리 방돔 광장에 본사를 둔 LVMH 소속의 하이 주얼리 메종으로, 파리지앵의 감성과 이탈리아 장인정신이 어우러진 브랜드이다. 몇 년 전, 추성훈이 아내 야노 시호에게 선물하며 대중에게 알려졌으며, 그녀에게는 개인적인 인연이 있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당시 추성훈은 레포시의 대표 라인인 '세르티 수르 비드' 반지를 선물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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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화보에 등장한 주얼리는 모두 레포시 제품이다. 생일 선물과 동일한 라인의 '세르티 수르 비드'를 비롯해 '앙티페', '베르베르' 등 레포시의 대표 주얼리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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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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