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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비행 도중 담배를 피운 것이 규정 위반에 해당돼, 도착 직후 공항에서 공식 경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그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술병을 들고 웃는 짧은 영상과 함께 해명글을 올리며 "나는 처음으로 보드카를 마셨고, 친구가 내 입에 담배를 넣고 불을 붙여줘 흡연이 가능한 비행기인 줄 알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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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기를 운영한 JSX 측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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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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