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임슬옹은 김재중의 사옥을 방문했다. 김재중은 "내 방은 이 건물에 없다. 1분 거리에 회사(신사옥)가 하나 더 있는데 그곳에 있다"라고 설명했다. 김재중의 사옥은 김재중이 데뷔 후 22년간 낸 앨범, 그동안 받은 트로피 등으로 꾸며져있었고 전체적으로 깔끔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지하에는 연습생이나 소속 가수를 위한 넓은 연습실이 자리했다.
Advertisement
임슬옹은 "저도 이 회사에 들어오면 안 되나. 계약금이 있나"라고 물어봤고 김재중은 "우리는 계약금이 없다. 촌스럽게 요즘에 계약금이 어디 있나"라고 답했다. 임슬옹은 "시설도 복지도 좋은 곳 같아서 나도 들어오고 싶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