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로마노는 "야말은 오는 2031년 6월까지 6년 계약에 서명할 예정이다"라며 "이 계약 체결에는 야말의 에이전트인 호르헤 멘데스가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어 "이번 계약은 후안 라포르타 바로셀로나 회장이 훌륭한 시즌 이후 추진한 또 하나의 대형 행보이며, 내년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계획하고 있다"라며 "야말의 새 계약은 그 중요한 첫걸음이다"라고 덧붙였다.
야말은 2024~2025시즌 모든 대회에서 55경기에 출전해 18골 25도움을 기록했다. 현란한 드리블로 팀 동료들에게 기회를 주는데 특화된 선수다. 골결정력도 갖추고 있다.
Advertisement
야말은 2007년생으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바르셀로나의 주전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제2의 메시'로도 불리는 선수다.
바르세로나와 야말 사이의 이번 계약에는 10억 유로(약 1조 5570억원)에 달하는 바이아웃이 포함된다. 사실상 어떤 구단에도 매각하지 않겠다는 의도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