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끝없는 육아 현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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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처음 모양내 본 도시락. 색감이 마음에 안들어 내일 다시 도전! 엘리의 소풍날"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지혜가 직접 만든 둘째 딸 엘리의 도시락을 찍은 것이다. 이지혜는 칼집을 낸 비엔나 소시지와 유부초밥, 정갈하게 담아낸 수박과 쿠키까지. 정성 가득한 엄마표 도시락을 완성했다. 그럼에도 도시락 재도전을 외치며 열혈 워킹맘의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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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첫째 태리의 등교 라이딩 현장을 공개한 바 있다. 태리는 1년 학비가 1200만원으로 알려진 사립초등학교에 입학 했지만, 첫 학교 적응에 어려움이 있어 복통까지 호소했고 결국 이지혜는 직접 라이딩을 하며 강한 모성애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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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첫째 태리가 18개월일 때부터 영어 유치원에 보냈고, 둘째 엘리 역시 영어 유치원에 보내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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