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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최여진은 예비 신랑과 관련된 'H그룹 회장 아들', '종교단체 교주'라는 소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먼저 'H그룹 회장 아들'이라는 소문에 대해 "외모가 닮긴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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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여진은 "정말 말도 안 되게 교주설도 나왔다. 알다시피 가평에 돈 많은 종교 재단들이 있고, 남편 사업장 이름이 'XX에덴'이라서 그런 이야기가 나왔다"며 "그리고 내가 도시적인 이미지인데 절대 만나지 않을 것 같은 비주얼의 사람을 만나니까 '분명히 거기에서 가스라이팅을 당했을 거다', '거기서 핸드폰 압수당해서 지퍼백에 넣고 뺏긴 다음에 세뇌당했다'는 말도 있다"며 헛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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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여진은 7세 연상의 돌싱 남자친구 김재욱과 오는 6월 1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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