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힙합 아티스트 칸예 웨스트(47)의 아내 비앙카 센소리(30)가 또다시 과감한 노출로 비난을 받고 있다.
뉴욕포스트 등 외신들에 따르면 센소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외부에서 촬영된 시스루 의상 착용 사진 3장을 게시했다.
게시물에 설명은 따로 있지 않았으며, 검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그녀가 시스루 망사 상의와 얇은 블랙톤 하의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정말 대단해 보인다", "자신감에 찬사를 보낸다" 등 호평을 보이는 댓글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녀의 노출을 질타하는 반응들이 이어졌다.
한 네티즌은 "공공장소 알몸 노출로 신고하겠다"며 강한 불만을 터뜨렸다.
다른 사람들도 "당신은 부끄러움이 없나?", "다 보인다고 멋있어 보이지 않는다", "제발 이제 그만해" 등 비난 섞인 댓글을 남겼다.
이에 앞서 센소리는 스페인에서도 과감한 노출 패션으로 도마에 올랐다.
그녀는 남편 칸예 웨스트와 함께 지난 18일(현지 시각) 스페인 마요르카의 한 야외 시장을 찾았는데, 당시 가슴이 그대로 드러나는 망사 브라탑을 착용해 시민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았다.
시장에 있던 사람들은 "나체나 다름없다", "원하지 않아도 다 보일 정도"라며 불쾌함을 드러냈다.
한편 센소리의 잇단 노출 패션에 네티즌들은 "그녀가 왜 공공장소 신체 노출, 외설죄 등의 혐의로 체포되지 않나"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일부는 "유명인이라서", "우리는 이미 모든 것을 보았기 때문에" 등의 답글을 남기기도 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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