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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에는 써니가 이수만이 양성한 중국인 5인조 걸그룹 A20 MAY와 함께 나무심기 행사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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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수만은 이번 캠페인에 대해 "나무를 심는 것은 미래 세대에게 숨 쉬는 유산을 남기는 일이다. 예술가가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것만큼이나 그것을 보존하고 확장해나가는 것도 시대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ESG는 기업만의 과제가 아니라, 창작자에게도 요구되는 사회적 역할"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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