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뮤지션들의 꿈의 무대로 통하는 유명 페스티벌인 '도나우인젤페스트'는 지난 1983년 시작돼 매년 여름 오스트리아 빈의 도나우강 인공섬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의 대중 문화 축제다. 평균 3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유럽 최대의 음악 축제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공연, 코미디 무대, 가족 중심 행사, 토론, 문화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까지 총 16개 무대에서 600시간 넘게 펼쳐진다.
Advertisement
한편 카이는 오는 31일부터 8월 11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개막하는 레전드 뮤지컬 '팬텀' 10주년 기념 '그랜드 피날레 시즌'에서 주인공 팬텀 역으로 대중과 만나며, 유럽 최대 음악 페스티벌 특별 무대까지 설 예정이라 거침없는 인기 질주를 보여주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