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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결승전에 대해 "이번 시즌 시작부터 정말 좋은 일을 해왔다고 생각한다. 지금 이 자리에 있다는 건 그에 대한 보상"이라며 "우리는 매우 기쁘다. 승리할 수 있도록 최고의 방식으로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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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 승리하기 위한 핵심에 대해서 그는 "이미 말했듯이 가장 중요한 점은 우리가 하나가 되는 것이다"라며 "우리는 같은 목표, 즉 승리를 위해 나아가고 있고, 그게 최고의 결과를 가져올 거라고 생각한다. 그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주장했다.
자연스레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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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와 이강인의 재계약 협상은 교착 상태에 빠져 있고, 우스만 뎀벨레,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브래들리 바르콜라, 데지레 두에 등의 경쟁자들 뒤에서 이강인이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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