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최근 방송 활동을 재개한 성유리가 '공주님 비주얼'을 뽐냈다.
성유리는 지난 28일 자신의 계정에 리본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핑크색 트위드 재킷을 입고 청순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핑크 머리띠를 더해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대기실에서 스타일링을 받는 모습과 카메라를 응시하는 장면은 여전한 아름다움과 단정한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냈다.
특히 4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력 있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언니, 20대 아니느냐", "진짜 바비 인형 같다"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고, 핑클 멤버 옥주현도 "공주님", 2AM 조권은 "으헝, 인형 같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안성현은 2021년 빗썸 실소유주이자 배우 박민영의 전 연인으로 알려진 강종현으로부터 코인 상장 청탁과 함께 30억 원의 현금, 4억 원 상당의 명품 시계 2점, 고급 레스토랑 멤버십 카드 등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지난해 12월 1심에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아 법정 구속됐다.
이와 관련 성유리는 지난해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기도한다"며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2023년 4월 종영한 KBS2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이후 별다른 방송 활동을 하지 않았던 성유리는 최근 GS홈쇼핑 쇼호스트로 깜짝 변신해 이목을 끌었다. 이는 남편 안성현이 법정 구속된 지 약 4개월 만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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