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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은 "'굿보이'의 장르 자체가 새로운 도전이었다. 저의 새로운 얼굴이라 함은 이전에 보여드리지 못했던 액션, 거기에 코믹에 수사극 자체가 새로운 시작이었기에 그런 모습이 새로운 모습으로 비춰지지 않을까 싶다. 저뿐만 아니라 모든 배우들이 각자 새로운 운동 종목을 배움으로서 한 번도 다른 드라마에서 보여드리지 못했던 액션과 스포츠 경기 종목, 새로운 캐릭터로 변신해서 모든 배우들에게 있어서 이 작품이 시작이자 도전이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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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는 31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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