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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만남'은 글로벌 시대에 세계 곳곳에 진출해있는 한국계 싱글들에게 배우자 만남의 기회를 만들어주는 공익적인 목적이 있다. 이웅진 커플닷넷 대표는 "미국의 한인 싱글들이 얼마나 만남에 목말라 있는지를 뉴욕 행사에서 확인했다"며 "뉴욕에 이어 LA 행사에도 참가하겠다고 한 분들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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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유에서 수백만원대 회비를 받는 일반 결혼정보회사에서는 스피드 데이트를 시도하지 않으며, 시도할 수도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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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명의 이성과 1:1 로테이션으로 15분~30분씩 대화를 하게 되며, 서로 호감이 있으면 명함이나 연락처 등을 교환해서 애프터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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