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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수다 주제는 '중년 성형 열풍'. 정보석은 "저도 거울을 보면 젊은 시절 생각이 나면서 좀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거든요."라며 성형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이미지가 바뀔까 봐 용기를 못 냈는데 친구들은 눈, 이마를 다 했다"고 중년의 성형 열풍을 대변했다. 최근 중장년층 트렌드는 자녀가 부모를 성형해 주는 '효도 성형'. 이에, 정보석, 조갑경은 각자 자녀들에게 '방송을 보고 있느냐?'며 호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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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정보석의 리즈 시절도 공개됐다. 정보석의 젊은 시절 정장 사진에 개그우먼 정은숙은 '신뢰감의 상징'이라며 감탄했다. 목이 유독 길다는 조갑경의 칭찬에 정보석은 '목이 길어 슬펐다'고 답했다고. 리즈 시절을 거쳐 어느덧 성형 고민을 하는 중년이 된 정보석. 최근 몸의 노화 증상을 체감한다는데, '이것'만 되살리면 역노화에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중년의 성형 욕망과 역노화에 대한 열망을 모두 실현해 줄 몸속 역노화의 핵심은 생명의 통로 '혈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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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혼수상태에서 깨어나 혈관 역노화에 성공한 주인공의 놀라운 사연이 공개된다. 사연의 주인공은 허옥순 씨. 7년 전 뇌출혈로 쓰러져 죽을 고비를 5번이나 넘긴 후 현재 누구보다 건강한 삶을 살고 있다. 환골탈태한 주인공의 사연에 스튜디오에서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곧이어 공개된 주인공의 혈관 건강 비결은 '착한 기름' 대마종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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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