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이루가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2일 이루는 자신의 계정에 "어깨는 석회 무릎은 물.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네"라며 병원을 찾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루는 무릎에 물이 차 치료를 받은 후 붕대를 감고 있는 모습. 그동안 지속된 통증으로 불편함이 얼마나 컸을지 글과 사진을 통해 고스란히 드러났다.
Advertisement
한편 이루는 가수 태진아의 아들로 2005년 가수로 데뷔했으며 '까만 안경', '흰 눈'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지난 2022년 9월 음주운전 후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로 징역 6개월·집행유예 1년·벌금 10만 원을 선고받고 자숙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소민, 슈주 은혁에 대놓고 '불쾌감' 표출..."방송국서 날 '젖소'라 불러" -
'55kg' 박지윤, 시스루 수영복 자태 '깜짝'..늘씬 몸매에 감탄 -
李대통령,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 입 열었다…"대한민국 홍보에 결정적"[SC이슈] -
'살목지' 이종원 "♥김혜윤과 헤어진 연인처럼…실제로도 촬영장서 티격태격"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BTS 진, 새 앨범 크레딧 혼자 빠진 이유?.."투어로 바빠, 컨디션 안 좋았다" -
'77kg' 랄랄, 뱃살 이 정도였나..체지방 41%→2주만 4kg 감량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