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이루가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2일 이루는 자신의 계정에 "어깨는 석회 무릎은 물.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네"라며 병원을 찾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루는 무릎에 물이 차 치료를 받은 후 붕대를 감고 있는 모습. 그동안 지속된 통증으로 불편함이 얼마나 컸을지 글과 사진을 통해 고스란히 드러났다.
한편 이루는 가수 태진아의 아들로 2005년 가수로 데뷔했으며 '까만 안경', '흰 눈'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지난 2022년 9월 음주운전 후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로 징역 6개월·집행유예 1년·벌금 10만 원을 선고받고 자숙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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