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소유진이 혼란한 와중에도 아이들 케어에 직접 나섰다.
2일 소유진은 "오늘은 종일 종로에서 아이들과~ 예쁜 한옥 마을"이라며 고즈넉한 한옥마을의 정경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한창 시끄러운 남편 백종원에 대한 언급 없이, 아이들과 함께 한 추억을 기록했다.
최근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은 운영하고 있는 회사에 관련한 각종 논란으로 위기에 봉착했다.
그동안 '빽햄 선물세트' 가격 논란에 이어 '백석된장' 농지법 위반과 원산지 허위 표시 혐의, 식품위생법 위반, 직원 블랙리스트 의혹, 술자리 면접 논란까지 터졌고, 지방 축제 행사에서 사과쥬스를 담은 농약통 분무기, 25도 이상의 고온에서 냉장시설없는 일반 트럭으로 이동되고 방치된 대형 고기, 위생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기구들을 사용한 의혹도 속속 조사 예정이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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