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놀라운 다이어트 성공 근황을 보여주고 있다.
3일 류필립 미나 부부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난 누나가 약속을 못 지킬 줄 알았어. -70kg 성공'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이들의 곡 '클락션(Klaxon)'에 맞춰 춤을 추는 류필립과 누나 수지 씨의 모습이 담겼다. 홀터넥 데님 원피스를 입은 수지 씨는 과감한 백리스 패션을 선보였다.
미니 원피스로 자신감을 드러낸 수지 씨는 해맑은 표정으로 안무를 따라 하며 다이어트 후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류필립도 무려 70kg 감량에 성공한 누나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모습.
성공적인 다이어트로 건강한 삶을 이어가고 있는 수지 씨의 모습에 팬들의 응원도 쏟아지고 있다.
한편,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 수지 씨는 지난해 8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 150kg에서 80kg대까지 감량에 성공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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