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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이들의 곡 '클락션(Klaxon)'에 맞춰 춤을 추는 류필립과 누나 수지 씨의 모습이 담겼다. 홀터넥 데님 원피스를 입은 수지 씨는 과감한 백리스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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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다이어트로 건강한 삶을 이어가고 있는 수지 씨의 모습에 팬들의 응원도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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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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