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모친상 슬픔을 딛고 또 다른 시작을 알렸다.
4일 빽가는 "이제 다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우선 저의 패션 유튜브 '빽가형' 채널이 개설한 지 얼마 안 돼서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해요"라며 유튜브 채널 '빽가형' 주소를 공개했다.
빽가는 '빽가형'에 3주 전 첫 영상을 업로드했으며 이날 영상 하나를 추가 공개했다. 최근 모친이 돌아가시며 슬픔에 잠겼지만, 이를 털고 초보 유튜버로서 또 다른 시작을 알려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한편 빽가는 지난달 20일 모친상을 당했다. 빽가 모친은 그동안 MBN '동치미', SBS '미운 우리 새끼' 등 예능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으로 웃음을 줬던 바. 빽가는 모친상 후 "지금쯤 천국이 시끌벅적해졌겠네요. 욕 잘하고 화끈한 우리 차여사(모친) 도착했을 테니까요. 우리 엄마 가는 길 너무 많은 분들이 마음 써 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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