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강원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출신의 잠재력 있는 선수들을 발굴하고 후원해왔다"며 "올해는 강원지역의 스포츠 활성화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3부 투어 후원을 확대했고, 선수들이 세계적인 프로골퍼로 성장하고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