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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민정은 필라테스 기구 앞에서 운동 인증샷을 촬영하고 있다. 김민정은 타이트한 운동복으로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42세의 나이에도 굴곡있는 몸매사 시선을 강탈했다. 핑크 컬러의 발가락 신발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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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민정은 올해 초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체크인 한양'에 출연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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