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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 지난 2023년 사업가와 약혼 후 2년 만인 지난 7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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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결혼식에는 미쓰에이 멤버 지아, 페이도 결혼식에 참석하며 여전히 변치 않은 우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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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은 지난 4월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리며 "기쁠 때도, 지칠 때도 늘 따뜻하게 손 내밀어 주었던 사람과 서로의 하루를 함께 걸어가려 한다"라며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가족, 지인, 친구들, 그리고 언제나 마음을 나눠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