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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쇼케이스는 사전 예매 시작 1분 만에 전석 매진됐고, 역대 최대 규모로 선보인 CGV 생중계 좌석까지 2분 만에 조기 매진을 기록해 상영관을 추가로 오픈, 이용자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장충체육관 현장과 CGV 상영관에는 약 1만 명의 인파가 몰렸고, '메이플스토리' 여름 쇼케이스 '어셈블' 라이브는 약 100만 조회수 이상을 달성하며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넥슨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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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의 핵심 콘텐츠로 신규 직업과 두번째 6차 스킬 코어, 신규 보스 몬스터를 최초 공개했다. 신규 직업 '붉은 눈의 유랑자, 렌'은 토끼 아니마 전사로서 전용 무기 '장검'을 사용해 빠른 검술을 구사하며, 주력 스킬 '매화검'과 '망혼검'으로 화려한 전투를 펼친다. 오는 18일까지 사전 등록을 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유랑의 시작' 훈장 및 '유랑자의 로브 교환권', '매화향이 담긴 창가' 의자 아이템을 선물하며, 19일 업데이트 이후 실시하는 다양한 육성 이벤트를 통해 각종 치장 및 성장 지원 아이템은 물론, 추첨을 통해 '렌 커스텀 PC'와 '렌 피규어'까지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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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올 여름의 마지막 업데이트인 신규 보스 '최초의 대적자'는 오는 8월 14일에 추가될 예정이다. 오디움 지역의 신규 보스 몬스터 '최초의 대적자'는 270레벨 이상의 캐릭터로 도전할 수 있으며, '이지', '노멀', '하드', '익스트림' 총 4개의 난이도로 등장한다. 최대 3인 파티로 참여할 수 있으며, '하드' 및 '익스트림' 난이도 클리어 시 신규 광휘의 보스 장신구인 '불멸의 유산' 훈장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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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