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돌싱글즈2' 이다은이 산후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이다은은 9일 "운동을 거의 2주만에 왔는데 너무 힘듦ㅠ"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은은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 중인 모습. 이다은은 "역시 운동을 안하니까 앞자리가 지독하게 안 바뀌어요.. 다들 운동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둘째 출산 후 21kg 감량에 성공했다는 이다은은 아직 60kg대라며 다이어트를 계속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9개월 만에 21kg을 뺀 비법에 대해 이다은은 "16시간 공복 유지 간헐적 단식. 나한테는 그냥 가장 효과적이었다"고 전하며 "현재 61kg인데 키가 170cm라도 운동 안한 61kg로는 절대 날씬해보이지 않는다. 이제 정신 차리고 다시 노력해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홀로 아이를 키우던 이다은은 '돌싱글즈2' 윤남기와 현실 커플로 발전, 2022년 재혼 후 지난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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