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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혜리는 지난해 6월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을 서울아산병원에 전달했고, 올해 3월에는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울산·경북·경남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혜리는 2016년부터 사랑의 열매, 대구 서문시장 화재 피해 복구 성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코로나19 피해 지역 지원, 해외 재난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마음을 나누며 꾸준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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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혜리는 지난 7일 열린 '2025 혜리 팬미팅 투어-웰컴 투 혜리스 스튜디오 인 서울'(2025 HYERI FANMEETING TOUR-Welcome to HYERI's STUDIO IN SEOUL)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이후 아시아 지역 10개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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