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전 테니스 선수이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잘 키운 아들을 공개했다.
10일 전미라는 "눈이 부신 어느날. 큰아들, 엄마와 아들"이라며 아들과 나란히 서 환한 미소를 지었다.
키 175cm인 엄마를 넘어서는 아들 라익 군의 훤칠한 키와 비율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작사가 김이나는 "예에? 라익이라구요? 와"라며 놀랐고 가수 조정치는 "자 잠깐 라익사마 왜 잘생긴 건데"라며 주접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미라는 작곡가 겸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전미라는 현재도 테니스장을 운영하며 현역처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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