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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에 데뷔해 연예계 활동을 한 김준희는 "이 일을 평생 할 수 없다. 내가 연예인 생활을 언제까지 할 수 있지? 사업을 해야겠다 싶어서 엄마한테 옷 가게를 하고 싶다 했다. 저희 어머님이 디자이너이자 패션 사업을 오래 하셨다. 막 졸라서 엄마가 조그만 옷 가게를 차려주셨다. 동대문에서 물건을 떼다가 했는데 너무 잘 된 거다"라며 "2002년이었는데 하루 매출이 천만 원이 나왔다. 어깨가 으쓱해져서 동대문에만 있을 수 없다. 이탈리아로 가야겠다 해서 옷을 가져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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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준희는 지난 2020년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현재 쇼핑몰을 함께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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