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오클라호마시티 선더 절대 에이스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 정규리그 MVP를 차지한 올 시즌 최고의 선수다.
플레이오프. 문제없다. 연일 맹활약하고 있다.
물론 논란도 있다. 자유투 장사꾼(Free throw merchant)이라는 달갑지 않은 별명도 생겼다.
길저스 알렉산더의 과도한 액션에 상대적으로 많은 자유투를 얻어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논란을 무색하게 할 만큼의 강력한 임팩트를 연일 보이고 있다. 플레이오프에서도 절대 강자의 모습이다.
길저스 알렉산더는 서부 파이널에서 라이벌 앤서니 에드워즈와의 충돌에서 판정승을 거뒀다. 파이널에서는 인디애나의 에이스 타이리스 할리버튼과 에이스 대결을 펼치고 있다.
단, 경기 지배력은 독보적이다.
미국 CBS스포츠는 12일 '파이널 MVP 확률을 게시했다. 1위는 독보적으로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라고 보도했다.
1위는 길저스 알렉산더. 2위는 타이리스 할리버튼이다. 하지만, 1, 2위의 격차는 상당히 많이 벌어져 있다.
통상 우승팀에서 나오는 MVP다. 오클라호마시티가 이번 파이널 시리즈에서 확실히 우세라는 배경도 깔려 있다.
3위는 파스칼 시아캄, 4위는 제일런 윌리엄스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31기 순자, 뒷담화에 눈물 쏟는데..영숙 "다리에 걸려서 넘어져" 억지 ('나는솔로') -
31기 경수, 순자 병원行에 슈퍼데이트 약속 철회..영숙 "나도 오열해?" ('나는솔로')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
- 5.삼성 8연승이 '푸른피의 에이스'에서 중단될 줄이야...FA 대박 기회 앞두고, 뭔가 제대로 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