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오클라호마시티 선더 절대 에이스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 정규리그 MVP를 차지한 올 시즌 최고의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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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 문제없다. 연일 맹활약하고 있다.
물론 논란도 있다. 자유투 장사꾼(Free throw merchant)이라는 달갑지 않은 별명도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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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저스 알렉산더의 과도한 액션에 상대적으로 많은 자유투를 얻어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논란을 무색하게 할 만큼의 강력한 임팩트를 연일 보이고 있다. 플레이오프에서도 절대 강자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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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저스 알렉산더는 서부 파이널에서 라이벌 앤서니 에드워즈와의 충돌에서 판정승을 거뒀다. 파이널에서는 인디애나의 에이스 타이리스 할리버튼과 에이스 대결을 펼치고 있다.
단, 경기 지배력은 독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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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BS스포츠는 12일 '파이널 MVP 확률을 게시했다. 1위는 독보적으로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라고 보도했다.
1위는 길저스 알렉산더. 2위는 타이리스 할리버튼이다. 하지만, 1, 2위의 격차는 상당히 많이 벌어져 있다.
통상 우승팀에서 나오는 MVP다. 오클라호마시티가 이번 파이널 시리즈에서 확실히 우세라는 배경도 깔려 있다.
3위는 파스칼 시아캄, 4위는 제일런 윌리엄스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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