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손담비, 출산 두 달 만에 이 몸매..등근육까지 선명 '감탄' by 정유나 기자 2025-06-13 16:42:4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 자기관리에 힘쓰는 근황을 알렸다.Advertisement손담비는 13일 "척추라인 좋아지고 있어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담비는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 중인 모습. 선명한 등근육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Advertisement이어 손담비는 '오운완'이라며 출산 한 지 두 달 만에 완벽한 몸매를 찾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며 지난해 시험관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 지난 4월 득녀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Advertisement두 사람은 현재 TV 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