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 자기관리에 힘쓰는 근황을 알렸다.
손담비는 13일 "척추라인 좋아지고 있어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담비는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 중인 모습. 선명한 등근육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손담비는 '오운완'이라며 출산 한 지 두 달 만에 완벽한 몸매를 찾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며 지난해 시험관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 지난 4월 득녀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은 현재 TV 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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