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도난 피해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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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바다에서 누가 휴대폰 덜렁 훔쳐가서 인스타랑 카톡 못하고 있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어 "내일 서울 폰부터 사러 갈 거다. 훔쳐 간 X 하는 일 마다 망해라"라는 심경을 솔직하게 전하며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평소 활발한 SNS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해온 최준희가 갑작스러운 도난 사고로 인해 일상에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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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20003년생으로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으나 꾸준한 다이어트로 41kg까지 몸무게를 감량해 화제가 됐다.
바디프로필까지 찍으며 탄탄한 몸매를 뽐낸 최준희는 현재까지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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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자신이 받았던 모든 미용 수술, 시술을 솔직히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쌍수 인아웃 매몰, 코 성형을 했다"면서 특히 양악, 윤곽수술에도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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